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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면 고화질로도 볼 수 있는데 안 해도 충분히 좋은 화질로 보입니다. 총 107분 입니다. (2007년 12월 하순경 방영) http://www.xtmtv.com/xtmPlayer/freeVodPlayer.asp?txtFileCode=aDAwMDAwMDBDNzI1NTAg '시사 > 허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1/14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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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7 KBS 허경영 경제공화당 후보 정강정책 연설 (2007년 11월 20일 오전 10시 KBS 1TV 방영, 19:08 분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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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한 개 더 보는 중인데, 나이에 관해서 수정할 것이 있고 (허경영 후보님 자신이 직접 발언하신 자료가 있더군요.) 또 사무실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취재(기자들은 아니지만)한 동영상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제 겨우 두 번째 보는 동영상이지만 러닝타임이 길어(40여분) 많은 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마치 옆에서 듣는 듯한 포커스입니다. 잠 안 자고 다 본 후 바로 포스팅 나갈 것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는 내일 토요일 자정까지는 의견과 함께 포스팅하겠습니다. 주간지 보신 분들은 이미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 것 같기도 합니다만, 필자는 이번이 거의 처음으로 진지하게 보는 것이기 때문에 놀라운 것들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주간지는 결국 기자에 의해서 각색되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모두들 동영상을 통해서 얻게 되는 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영상 플레이횟수가 보통 아닙니다. 수십만에 달하는 것도 있군요. 허경영 후보님 이전 포스팅의 제 예상보다 빠른 바로 다음 대선에서 3강 안에는 확실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총선부터 기대가 됩니다. 사실 지난 번에도 총선에 후보 많이 배출했지만 전국의 후보들을 전부 사퇴시켜버렸던 일이 있습니다. 새삼 다른 버전(장외 후보가 결국 포기. 그럼 그렇지. => 진지한 철학의 실천. 오...지저스)으로 와닿습니다. 천재의 철인정치... 사실 필자가 꿈꿔보기도 했는데(필자의 최고기록 IQ는 180대) 더 나은 능력을 보유하신 분을 (허경영 후보 IQ 460,430 두번 기록, 지금 수치로 하면 만점. 당시에는 만점이 따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능테스트를 엄청 빠른 속도로 하셨답니다. 60분 제한 시간짜리를 5분에 했고, 박정희 대통령이 3일 걸린 것을 2초만에 했다고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이셨기 때문에 함께 테스트하셨을 것입니다.) 도와드리는 것으로 일찍 시작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따로 일궈놓은 작업의 기반만 아니라면 몸바쳐 일하고 싶은데(자원봉사) 당장 경제적 기반을 1~2년 동안 일궈놓아야하는 시점이라 고민이 됩니다. 7년 동안 쌓아온 공력인데 잘 모르는 정치판으로 가는 것보다 1~2년 후 합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쪽에 비중있습니다. 간단히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는 길어졌군요. 아무튼... 이게 왠 심심 지루하던 인생에 광명입니까. 허경영 후보님! 독선에만 빠지지 않으신다면 제가 꼭 대통령 만들어 드리리다. * 동영상 2개 보고 너무 흥분하고 있는 걸까요. 그러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시사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12/0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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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허경영 후보님의 예산 정책(동영상 클릭)을 보고 필을 확 받고 오늘 하나 더 포스팅합니다. KBS에서 방영한 정강 정책 연설입니다. 20분 정도 분량인데 워낙 명료하게 말씀하셔서 시간이 금방 갑니다. 중간에 론스타를 론스탁으로 말씀하시거나 하는 사소한 실수가 있지만 그 정도는 어느 후보나 하는 실수이고, 전체 내용을 보면 어느 후보보다 더 구체적이고 완벽합니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보좌관으로 20대를 보내신 분입니다. 비선이었기 때문에 당시 일반인이 알 수가 없었겠지만 서울대를 수석 졸업하고 교수를 지내신 장국진 박사의 영상이 어느 정도 입증해 줍니다. 이 동영상은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참고자료: 허경영 후보에 관한 동영상 리스트 클릭) 허경영 후보 같은 분이 정치계에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야 합니다. 정치경력 등으로 보아도 문국현 후보보다 나은 분인데 첫 등장시에 워낙 패러디식으로 알려져 버린 면이 많아서 정책적으로 평가를 덜 받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대선은 이명박 후보 당선으로 거의 굳혀졌고 지금의 대선 후보간 토론 등은 이후의 총선을 겨냥한 것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따라서 남은 기간 동안은 차후의 정치계를 예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봐야하며 특히 허경영 후보, 문국현 후보 같이, 메이저가 되어야 할 현재의 마이너 후보들을 눈여겨 보고 지원하고 응원해야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과 같은 분명한 정책 공약을 가진 분께서 흥행성을 보완하고 지지도를 일정정도 끌어올리면 대한민국이 크게 부강해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제부터는 허경영 후보님에 대한 패러디 등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중 패러디물 발견하시는 분들은 원글 게재자에 대해서 자제해달라는 댓글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은 패러디물이 후보님의 존재는 알리는데 역할을 했을을 부인할 수 없지만 더 큰일을 하셔야 할 분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 대중적 지지도가 영향받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천재 정치를 하겠다고 하시지만 당선은 대중들의 표에 달려있으니까요. (허경영 후보님의 IQ가 430입니다. 필자는 그에 못미치는 150~190정도 합니다.) 문국현 후보님과 가장 대조적이라 보는 부분은 재벌 경제를 지지한다는 부분인데 저는 이에 동의하면서 동시에 문국현 후보님의 중소기업 육성강화책에도 동의합니다. 중요한 것은 방향을 잡고 그 방향대로 쭈욱 실현시켜낼 수 있는 충분한 노하우가 있느냐는 것인데 두 분 다 그 능력을 보유하신 것 같습니다. 97년에 대선후보로 첫등장 하셨는데 좀 더 일찍 정치계로 나오시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주로 비선에서 활동하셔서 그런지 대중마케팅은 조금 늦게 배우신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발전하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긴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책 연설은 아래 동영상입니다. 일시적으로 안나오고 있으니 이곳 http://2007ucc.joins.com/article.html?idx=2347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동영상인데 화면만 조금 작습니다.) * 연설 동영상 화면 하단 오른쪽 모서리에 화면확대 버튼(네모모양)이 있으니, 확대해서 보십시오. 확대된 화면에서도 비율이 안 맞으면 F11 키를 눌러 전체화면으로 보면 해결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화면 비율이 깨져보여 이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의 경제공화당 홈페이지 http://www.gonghwa.com/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책 연설 동영상과 보도자료, 국민의 의견들이 있습니다. ** 블로그 둘러 보시면 알겠지만 허경영 후보님이나 경제공화당과 특별한 관계가 있지 않은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어제부터 지지자하기로 했습니다. '시사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12/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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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07/12/07 19:59
글 내용이 좋아 그대로 가져가 트랙백 걸겠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메일이나 쪽지 혹은 덧글 바랍니다.
확인하는 즉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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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중립적이려 노력합니다만 비꼬고 하다보면 안되더군요.
2007/12/07 23:37
공약은 좋습니다만 그렇게 잘만 풀리진 않을 것들이 주류더군요.
현실적인 면을 보면 다른 후보들의 공약이 더 좋지요 -
게다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니 그려려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보니 생각이 좀 바꾸더군요.
다른 메이저(?)후보들의 안좋은 모습을 자꾸 봐서인지 ㅋㅋ
무튼 전 항상 중립입니다.
좋은 모습은 좋은대로, 아닌건 아닌대로 포스팅하죠.
좋은 글 스크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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