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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활동하는 스타들에 대한 저질 표현들이 그렇다. 모 연예인의 2세 계획을 질내사정과 연관짓는 발상과 그에 동조하는 수많은 댓글들이 대체 어떤 이유로 합리화될 수 있는 것인지. 길거리에 눈빛 풀린 수많은 변태들을 양산해내는 온상같은 곳으로 생각된다. 정 운영하고 싶으면 자기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해야지 관리책임이 있는 티스토리를 문제 삼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테크 > 블로깅'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8/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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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활동하는 스타들에 대한 저질 표현들이 그렇다. 모 연예인의 2세 계획을 질내사정과 연관짓는 발상과 그에 동조하는 수많은 댓글들이 대체 어떤 이유로 합리화될 수 있는 것인지. 길거리에 눈빛 풀린 수많은 변태들을 양산해내는 온상같은 곳으로 생각된다. 정 운영하고 싶으면 자기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해야지 관리책임이 있는 티스토리를 문제 삼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테크 > 블로깅'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8/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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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정당하다는데 한표입니다만
2008/09/01 00:52그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는 점은 지적하고싶습니다. 많은분들이 지적하시는것은 '절차' 상의 문제이지 '차단'만을 두고 문제시 삼고있지는 않으니까요.
다른 분의 포스팅을 보니 특정글에 대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던 것을 레진님이 계속 공개로 돌리다가 결국 전체 블라인드가 되었던 거라고 합니다. 다시 오픈될 수도 있다는 군요...
2008/09/01 01:41다시 오픈되더라고 블로거 주인의 성향을 바꿀수는 없기 때문에
2008/09/01 09:34앞으로도 계속 비슷한 포스트가 올라올텐데...
티스토리가 비판받는 이유는 선조치후 전혀 통보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조치와 동시에 통보가 있거나 미리 통보가 있었다면
다른 블로거들이 그사건에 대해 포스팅 하거나 티스토리에게 비판하는일은 현저히 줄어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약관에도 있을 뿐 아니라 국민 정서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가 일방적으로 삭제한 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신고를 해서 접수 처리하였다고 티스토리에서 공지하였습니다.
2008/09/01 23:54그건 오해라고 합니다. 레진 님이 티스토리의 공식 메일 주소를 수신거부목록에 올려놓고 있었다는군요.
2008/09/02 08:40오히려 선통보가 있었으나 레진 님이 고의로 받지 않았다고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이후의 티스토리의 조치는 매우 미숙하긴 했습니다. 우회로 통보하는 방법이 여럿 있는데 사용하지 않았죠.
사회의 미풍양속을 해하는 블로그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닫는다.
2008/09/05 16:06국민 정서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된다'
좋네요.
그래서 지금 사회의 미풍양속을 저해하고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무리들을
처단하고자 오늘도 애쓰시는 분들 많습니다.
국민 정서, 객관적인 보도에 근거한다고 하더군요.
소위 말하는 인터넷 식자층이 레진 블로그를 옹호하는 건,
우리에게 야동 볼 권리를 허하란 것이 아니고 문화란 것이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야동 볼 권리도 좀 있겠고)
밥먹고 볼 일보는 것이 싫다고 밥 안먹고 볼 일 안 볼 수 없습니다.
화장실이 더럽다고 화장실 없애버리자는 사람 없습니다.
빛 있는 곳에 그림자 있듯이, 억지로 인터넷에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 봤자
문화란 것은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 우리 문화권을 본다면
차도르조차 없이 여성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한국은 음란의 대지입니다.
일부 국가는 자기들의 국민적 합의에 따라 명예 살인 - 가문을 더럽혔다고 생각되는 여성들을 합법적으로 살해 가능한 것 - 하고도 무죄 판정을 받습니다.
한국의 문화 수준은 어디쯤 와 있는지 궁금하군요.
사소한 논리로 반박할 시간은 없으시면서 남의 리플은 검열하시는건 잘하시는군요. 물론 상스러운 말이나 육두문자는 지우시는건 당연합니다만, 그렇게 시간이 없으시다면 그럼 애초에 논리안맞는 글을 지르실 마시던지요..내블로그니까? 그럼 트랙백을 보내시질 마시던지요. 그래도 일일이 답변주셔서 인사치레로 감사하다는말 하려고 왔더니 자신의 입맛에 맞는 리플만 남기셨군요....주인장의 행동이 주인장께서 부정하는 이 빌어먹을 정부랑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08/09/06 21:32제가 원하는 반대의 논리는 바로 "이런글"이었습니다.
http://coyalove.tistory.com/48
주인장께서 레진씨를 논리고 나발이고 떠나서 맹목적으로 싫어한다는것은 알겠습니다. 그렇지만요. 주인장께서도 성인이시니까 아실거 아닙니까? 객관적으로 말예요. 전 다른글을 읽지도 않았다고 치겠습니다. 예를들어서, 겉핥기 식으로 님이 쓰신 제목만 보고 얘기하자면, 프로블로거가 되고싶다-개인블로그의 수익성-이런 제목만 보면, 그냥 이도저도 없이 "특별한 일없이 블로그로 돈벌고싶은사람이구나. 싫다" 라고 판정한다면 뭐라고 반박하실지 참 답답합니다.(설령 아니더라도. 주인장께서 남의 블로그와 생각을 판단하는 방식이 딱 그짝입니다.) 제가 이블로그에서 본 가장 긴글은, 특정게임 잘하는법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주체를 가지고 살아가시는것인지요. 저글을 딱한번만 읽어주세요.
그 차후에 이포스팅을 날리고 저를 포함한 모든사람이 납득할만한 포스팅을 질러주신다면, 주인장분께서 원하시는 프로블로거도 되실것이고, 수익도 낼수 있으시지 않을까요?
동경하시는 프로블로거중 모 파워블로거는 얘기했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되려면, 남의 이야기도 듣고 상대방의 블로그도 방문하여 의견을 나눠야 된다"고요.
원하시지 않는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또한 계속 제가 물고 늘어지는것 같은데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주인장분을 인간적으로 미워하지는 않는다는것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도 이 정도로 성의있게 해준다면 답변도 길어질 겁니다. 지운 것은 나름 기준 때문이구요. 아무거나 지우지는 않습니다. 댓글 관리는 운영자의 권한입니다.
2008/09/10 19:44이 블로그는 취미로 운영하는 곳이에요. 이슈나 개인적인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오는 방문자들이 해주는 이야기들을 원해서이기도 하구요. 크게 의미를 두는 곳도 아닙니다. 님이 블로고스피어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사시는 분이라는 거 알겠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일상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레진닷컴에다가 이글 주소를 악의적으로 뿌려놓았던데 그러고 다니지는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