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² 의 욕심없는 삶

아직 당선권 밖이지만 비례대표로 출마할 가능성도 있고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죠.

대선 때의 0.4%에 비해서 8.9%는 놀라운 발전입니다.

리얼미터가 지역구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뉴스와이어가 보도한 기사입니다.


 
2008년01월14일 09시56분       print  
총선 가상대결 ⑥ 서울 은평을 | 이재오 55.4% > 최창환 16.2% > 허경영 8.9% > 정태연 5.2%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14일-- ⑥ 은평을 : 이재오 55.4% > 최창환 16.2% > 허경영 8.9% > 정태연 5.2%

대선 이후 연예 프로그램에서 더 인기를 끌고 있는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은평을 지역구에 출마할 것으로 보도되면서 관심이 가는 지역구인 은평을 지역에서는 이 지역 현역 의원인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55.4%를 기록해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대통합민주신당 최창환 후보가 16.2%로 2위,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는 8.9%에 그쳐, 3위에 머물렀다. 허경영 총재의 인지도는 73.5%로 최창환 후보(48.7%)보다 훨씬 높았으나 지지율에서는 열세를 면치 못했다. (지난 대선 은평구 득표율 : 이명박 49.7%, 정동영 27.5%, 이회창 12.1%)

현역 의원인 이재오 의원의 지역구 활동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의 60.6% 긍정평가를 했다. 당선가능성에서는 이재오 의원이 77.5%, 최창환 후보가 7.4%, 허경영 총재 4.6%, 정태연 후보 0.8%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 조사는 1월 10일~11일, 지역구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4%p였다.



출처 : 리얼미터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2008/0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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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허경영 l 2008/0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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