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² 의 욕심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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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 님에 대한 기사가 떴군요.

여전히 기사에서는 희화화하거나 흥미성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만, 제 아이큐가 허 후보님 보다 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이번 대선에서는 현 지지율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 같고 내년 총선과 이후 대선에서는 허 후보님과 당이 하기에 따라 올해보다 약진할 수 있을 것으로는 봅니다. 그러나 어떤 동영상을 보면 허 후보님이 직접 경제공화당은 정치 조직의 당이 아니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실제 당선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자는 허 후보님이 실제 정치를 하셨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내놓으신 공약들을 보면 두리뭉실하지하고 명확한 해법들이 많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돈' 마련, 재원 확보 관련하여 확실한 방법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이전 글 동영상 참조)

12월 13일 내일 토론회가 있는데 이명박 정동영 이회창 후보 등이 나오는 메이저 토론회가 아닌 것이 아쉽습니다. 문국현 후보 만큼의 지지율만 되어도 이명박 후보와 맞짱 토론을 하는 상황도 볼 수 있었을 텐데요! 다음 대선엔 반드시 메이저 방송 토론에 나오셔야합니다.

* 실수로 비공개 상태로 해두어 발행 시기를 놓쳤지만 자료가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과거 시간 그대로 발행함.


2007/12/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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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l 2007/12/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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