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² 의 욕심없는 삶

주말에 도장을 가기로 했었는데 허경영 후보 탐구할 필요가 더 있어서 좀 바빠지겠네요.

동영상을 한 개 더 보는 중인데, 나이에 관해서 수정할 것이 있고 (허경영 후보님 자신이 직접 발언하신 자료가 있더군요.) 또 사무실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취재(기자들은 아니지만)한 동영상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제 겨우 두 번째 보는 동영상이지만 러닝타임이 길어(40여분) 많은 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마치 옆에서 듣는 듯한 포커스입니다.

잠 안 자고 다 본 후 바로 포스팅 나갈 것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는 내일 토요일 자정까지는 의견과 함께 포스팅하겠습니다.

주간지 보신 분들은 이미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 것 같기도 합니다만, 필자는 이번이 거의 처음으로 진지하게 보는 것이기 때문에 놀라운 것들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주간지는 결국 기자에 의해서 각색되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모두들 동영상을 통해서 얻게 되는 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동영상 플레이횟수가 보통 아닙니다. 수십만에 달하는 것도 있군요. 허경영 후보님 이전 포스팅의 제 예상보다 빠른 바로 다음 대선에서 3강 안에는 확실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총선부터 기대가 됩니다. 사실 지난 번에도 총선에 후보 많이 배출했지만 전국의 후보들을 전부 사퇴시켜버렸던 일이 있습니다. 새삼 다른 버전(장외 후보가 결국 포기. 그럼 그렇지. => 진지한 철학의 실천. 오...지저스)으로 와닿습니다.

천재의 철인정치... 사실 필자가 꿈꿔보기도 했는데(필자의 최고기록 IQ는 180대) 더 나은 능력을 보유하신 분을 (허경영 후보 IQ 460,430 두번 기록, 지금 수치로 하면 만점. 당시에는 만점이 따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능테스트를 엄청 빠른 속도로 하셨답니다. 60분 제한 시간짜리를 5분에 했고, 박정희 대통령이 3일 걸린 것을 2초만에 했다고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이셨기 때문에 함께 테스트하셨을 것입니다.) 도와드리는 것으로 일찍 시작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따로 일궈놓은 작업의 기반만 아니라면 몸바쳐 일하고 싶은데(자원봉사) 당장 경제적 기반을 1~2년 동안 일궈놓아야하는 시점이라 고민이 됩니다. 7년 동안 쌓아온 공력인데 잘 모르는 정치판으로 가는 것보다 1~2년 후 합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쪽에 비중있습니다.

간단히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는 길어졌군요.

아무튼... 이게 왠 심심 지루하던 인생에 광명입니까.

허경영 후보님!

독선에만 빠지지 않으신다면 제가 꼭 대통령 만들어 드리리다.

* 동영상 2개 보고 너무 흥분하고 있는 걸까요. 그러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2007/12/0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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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l 2007/12/0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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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 이번이 재수이신건 아시죠?
    (97공화당,02불출마,06경제공화당)

    2007/12/08 07:00
    • BlogIcon ZM  댓글주소  수정/삭제

      92년에도 출마하려고 하셨다는 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아마 출마는 하셨으되 대통령을 실제로 할 생각으로 적극 나서지는 않았을 겁니다. 얼굴 알리는 수준으로 만족했을거구요. 짐작되는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정강정책 연설을 본 뒤 허후보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명시하였습니다. 링크를 걸어둬야겠네요..

      2007/12/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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