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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잘 보질 않아서 항상 조금 늦게 봅니다만.. 인터넷 검색하다 허경영 후보 IQ가 430이라는 것을 흥미있게 보도한 기사(클릭)를 보다가 미니홈피(클릭)까지 찾아가 보았습니다. 방문자 수가 적지 않습니다. 골수팬과 일부 안티들이 혼재하고 있군요. 능력에 비해서 평가절하가 많은 분으로 생각됩니다. IQ에 관해서는 측정 당시의 평가방식을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겠더군요. 현재 측정 방식으로 환산해도 상당한 수치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필자도 한 IQ합니다. IQ높은 사람들의 어려움이라면 차원높은 구상을 일반인들에게 이해시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된다는 것이죠. 필자는 성격까지 급해서 그런 건 싫어하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 아직 젊으니까 성과가 나온 후 공유하는데 시간은 충분할 겁니다. 아무튼 허경영 후보님에게는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공약 발표 동영상까지 보고 나니 좀 더 신뢰가 갑니다. 이전에는 조금 코믹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때는 인터넷을 통한 의견 개진에 적응이 덜 되신 상태라 3김 정치 시절처럼 말씀하셔서 그랬던 것 같고, 지금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면 발언에 힘이 있고 전반적으로 느낌이 좋고 건강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필자는 우뇌형 인간이라 느낌을 중시합니다.) 50년생이신데 현재 이명박 후보가 41년생인 것을 감안하면 허경영 후보님은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대선에 2번 더 출마할 수 있단 말씀입니다. 대선 임기가 4년으로 단축되면 3번도 가능하십니다.(이회창 후보 나이까지 출마한다면 5번은 가능하지요!) 정치활동에 관심이 생겨 당원 등록할 당을 물색중인데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지만 한나라당은 당원 가입하기가 망설여지고 허경영 후보님의 경제공화당(이전의 공화당에서 '경제'를 추가하신 것 같군요.)이 끌려옵니다. 동영상을 보고 난 후, 예상 외로 젊으신 것까지 확인하고 보니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듭니다. 이 글 보고 웃을 사람 꽤 있겠지만 진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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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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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관제를 시행한다는 건가? 생각해보면 맞는 말 갖지만 현실과의 괴리가...너무...나는 듯
2007/12/14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