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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등교육과정인가.. 과학 교과에 이렇게 얇게 분리되는 돌이 나오긴 한다. 얇게 뜬 것 보다는 얇게 뜬 원판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는 것이 더 어려웠을 것이다. 마치 반도체를 만들기 전 필요한 페이퍼 만들기보다 둥근 페이퍼를 반도체로 만드는 과정이 더 어려운 것 처럼? 보존된 형태로도 감탄이 나오는데 완성 직후는 어땠을까. '시사 > 국사/ 한국근현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12/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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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등교육과정인가.. 과학 교과에 이렇게 얇게 분리되는 돌이 나오긴 한다. 얇게 뜬 것 보다는 얇게 뜬 원판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는 것이 더 어려웠을 것이다. 마치 반도체를 만들기 전 필요한 페이퍼 만들기보다 둥근 페이퍼를 반도체로 만드는 과정이 더 어려운 것 처럼? 보존된 형태로도 감탄이 나오는데 완성 직후는 어땠을까. '시사 > 국사/ 한국근현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12/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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