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² 의 욕심없는 삶

본인은 지능검사 결과가 153~181까지 나왔봤던 사람으로 아래와 같은 천재적인 아이들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잘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나는 시골에서 자라 환경의 지원을 별로 받지 못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가 없지만 이런 학생들을 보면 대리만족감에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기사 최하단을 보면 연세대 영문과 교수님을 아버지로 두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고 토익 만점은 천재성의 결과가 아니라 훈련된 결과로 보아야 할 것 같다. 특히 어학이라면.

그렇다고 해도 훈련은 최고의 성과를 내었으니 칭찬할 만하고 좋은 재목이 좋은 부모님의 손을 거쳐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단, 지나친 관심을 받으면 성취에 대한 동기부여가 더 이상 안 될 수 있다.

그리고 수학과 물리학에 천재성을 보인다니 영어 LC RC 능력으로 영작된 다양한 문서를 어릴 때부터 해독할 수 있게 된 점은 학습에 굉장한 가속도 탄력을 줄 것이다.

아무튼 이 친구 복받아서 부모님 잘 만나 좋겠다.

모차르트와 베토벤 역시 그 아버지의 영향력이 지대했다.

많은 학생들을 지도해본 교육자 아버지를 두었으니 실패없이 천재 지도자로 성장해 사회 보탬이 되길 바래본다.

고군, 축하합니다.

14세 소년, ICU 입시 합격…수학-물리 등 천재성
고병헌군 합격…초등학교 졸업이 학력 전부
조선닷컴

▲ 토익 4월 정기시험에서 만점인 990점을 받은 고병현(13.일산 대화중)군이 그 주인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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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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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육 l 2007/11/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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