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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토션필드 에너지에 대한 이해
글쓴이: ADMIN (2003.11.21 am 11:41:18) from 211.196.195.227
토션필드 에너지에 대한 이해

yahoo 에서 Spin telepathy 로 검색해보면 놀라운 website

가 검색됩니다.

http://www.amasci.com/freenrg/tors/


" Torsion fields, spin fields, free energy ... "

이 특수한 전자장은 우리가 평소 통신에 사용하는 전파와는

전혀 다른 파장대의 특수한 에너지장입니다.


모든물질은 소립자로 구성되어 있고 소립자는 모두 고유의 스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스핀이라는 것은 지구가

자전하듯이 소립자가 자전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 자전에 의해

자기장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 자전하는 자기장이 소립자가 아닌 공간속으로 발사

되게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이 Torsion fields 또는 spin fields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Free energy 라고 칭함)

이것은 휴대폰이나 라디오 등에서 사용하는 전파와는 다른 것이고

지금까지 어떠한 측정장비로도 계측할 수 없는 파장대의 에너지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초심리학에서 말하는 텔레파시나 염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일본 천문학자가 금속으로 차폐된 감지기로 천체를 관측한 결과

금속 차폐를 뚫고 들어오는 파장대가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더욱

놀라운 것은, 일반 전자파로 관측되는 천체의 위치는 오래전 것이

므로 현재 위치를움직이는 속도와 계산으로 추정하여 감지기 방향

을 그 쪽으로 향하면 더욱 강한 신호가 수신되었다고 했습니다.

별이라는 것은 보통 어떤 축을 중심으로 자전을 하는데 별의 질량이

어마어마 하기에 강력한 회전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계산해보니 이 정도가 되려면 이 신호는 광속의 10억배나 되는

속력이라는 겁니다.(광속의 10억배면 1초당 30광년의 속력입니다)


또한가지 실험은 일본과 러시아에서 이루어졌는데 회전하는

자이로가 자유낙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 회전속력과

회전축 방향에 따라 여러가지로 낙하시간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이로를 떨어뜨리지 않고 재자리에서 무게만 재면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원인은 바로 회전하는 물체 또는 필드 에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했던 새로운 힘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에서는 자석이 자신의 자기장 방향을 축으로 하는

회전을 일으켜서 Totion Field 를 발생시키는 실험을 했습니다.

이 자석은 고리형이고 네개의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홈페이지 참조]


이 회전에 의해 발생하는 Tortion field 는 우리가 알고있는 자연력에

한가지를 더 추가해야 설명됩니다.

즉 강한 핵력, 약한 핵력, 전자기력, 중력 에다가 Tortion Field를

추가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회전하는 질량에 의해 발생하는 Tortion field

를 송수신하는데 성공했으며 이것은 중력파에 의한 것으로 추측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상식을 초월한 두꺼운 차폐물질을 뚫고 송수신이

가능 합니다.

더욱 놀라운 실험은 편광된 레이저광 사이에서 흡인력 및 반발력

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것은 편광면이 고정된 것이 아니고 회전하는 레이저광으로

행해졌는데, 두 개의 평행한 레이저광이 상호간의 편광면 회전

방향에 따라 흡인 또는 반발된다고 합니다.


결론은 ?

질량을 중력장이라고 해석한다면, 회전하는 장(중력,전자기력 등)

에서는 Tortion Field 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속력은 대단히 빠르고(최소한 광속의 10억배) 투과력이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강하며 그 힘은 전자기력 보다는 약하나

중력보다는 아주 강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물체는 스핀을 지닌 소립자인 중성자 양성자 전자로 구성

되는데, 스핀에 의해 발생되는 Tortion Field 들이 합성되어서

그 물체 고유의 Tortion Field 가 됩니다.

그러므로 어떤 물체에 외부의 Tortion Field 가 작용하면 아주

복잡한 상호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투시라고 하는 현상은 각각의 물체에서 발생하는 고유의

TortionField 를 감지하는 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 눈은 물체에서 발생 또는 반사되는 가시광선을 받아들여

관측하지만, 초능력자들은 물체에서 발생하는 Tortion Field 를

감지하는 차이일 뿐입니다.

그런데 가시광선은 투과력이 대단히 약하지만 Tortion Field 는

위의 실험결과들 처럼 투과력이 대단히 크므로, 투시현상에서는

눈에 안대를 대고도 두꺼운 책속에 들어있는 글자의 염료로부터

발생하는 Tortion Field 를 감지함으로써 읽을 수가 있게 되는겁니다.

만약 이 현상이 실험적으로 밝혀진다면 정말 대단한 발견일텐데

에디가 100만불 걸고 찾아봤지만 결국 못찾고 프로그램은 종영

되었습니다.(초능력자를 찾아 허상을 까발리는 프로그램 아시죠?)


위에서 말한 광속의 10억배라는 것은 아마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일반 전자기파로 관측된 별의 위치에서 별의 이동속도로 계산하여

현재 별의 위치를 계산해냅니다.

그 다음 그 위치로 디텍터를 향해보니 신호가 강하게 수신됐다는

겁니다. 물론 그 신호는 전자기파가 아닌 토션필드의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별의 현재 위치에서 지구까지 전자기파로는 아주 많은 시간이

걸려야 신호가 도착하는데 토션필드는 바로 옴으로 계산해보면

최소한 광속의 10억배는 돼야 그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같습니다.


광속의 10억배면 1초당 30광년의 속력입니다.

그 디텍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기만 하면 우리같은 사람들도 별이

관찰되는 위치에서 비껴난 지점에서 강한 신호가 수신되는지

파악해서 토션필드가 실제로 있으며 광속보다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을 실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중요한 것은 토션필드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수신 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토션필드가 기존 전자기파로는 절대 뚫지 못했던 차폐벽을

뚫고 송수신이 된다면 토션 에너지의 존재가 증명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보통의 전자기장 감지장치로는 측정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특별한 수신기를 설계해야 할 것입니다.


토션필트 에너지는 결국 언젠가는 화려한 조명을 받겠지만...

아직은 시간은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2004/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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